それ、間違っているかも⑥ -「~に言われた」(2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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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쿄 다마시에 있는 한국어 교실 한교실입니다.

오늘이 それ、間違っているかも시리즈 마지막회인데요, 일본어의‘~に言われる표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母に(私が作った)잡채がおいしいと言われました’를 한국어로 하면 어떻게 될까요? ‘어머니에게 (내가 만든) 잡채가 맛있다고 말을 들었어요’?? 쉬울 것 같아 보이면서도 어려운 표현인데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に言われる’. 한국어에는 없는 표현이라서 한국어로 할 때는 문자 그대로 옮기면 어색한 표현이 되지요. 이처럼 ‘~に’가 들어가고 그 뒤에‘言われる’수동형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할 게 ‘言われる’를 능동형‘言う’로 고쳐야 해요. 그리고 나서‘言う’는 누가 하는지, 즉‘言う’의 주어를 찾아내야 해요. 위 문장에서‘言う’의 주어는‘어머니’이에요. 그다음에 해야 할 것은‘어머니’를 주어로 해서 의미에 맞게 문장을 다시 만드는 것이에요. 위 문장을 ‘어머니’를 주어로 해서 다시 구성해 보면‘어머니가 (내가 만든) 잡채가 맛있다고 말했다’가 돼서 자연스러운 표현이 되지요.

이와 비슷한 표현에‘~にしてもらう’가 있어요.‘~にしてもらう’도 한국어에는 없는 표현이에요. 예를 들어‘母に잡채を作ってもらいます’. ‘~にしてもらう’도 위의‘~に言われる’처럼‘행동을 하는 사람行動をしてくれる人’이 누구인지 주어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예문에서 잡채를 만드는 사람은‘어머니’니까‘어머니’를 주어로 해서 의미에 맞게 문장을 만들어 보면‘어머니 가 잡채를 만들어 줘요’가 되지요. 일본어~にしてもらう’는‘-아/어 주다’가 되는 것도 같이 기억해 두세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오늘의 팟캐스트 내용을 일본어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표현설명
1. 표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表現について調べてみたいと思います
2. 쉬울 것 같아 보이면서도 어려운 표현인데요: 易しそうに見えるけど難しい表現ですが。「쉽다(易しい)+ -(으)ㄹ 것 같다(~しそうだ、未来) + -아/어 보이다(~に/く見える) + -(으)면서도(~にしながらも)」
3. 문자 그대로 옮기면 어색한 표현이 되지요: 文字をそのまま(韓国語に)すると不自然な表現になりますよ。「어색하다」=「ぎごちない」、「合わない」
4. 이처럼 ‘~に’가 들어가고 그 뒤에‘言われる’수동형이 오면: このように「~に」が入って、その後ろに「言われる」(の)受け身が来ると
5.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할 게: 真っ先に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
6.‘言われる’를 능동형‘言う’로 고쳐야 해요: 「言われる」を能動形である「言う」に直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고치다」=「直す」
7. 즉‘言う’의 주어를 찾아내야 해요: すなわち、「言う」の主語(は何になるかを)見つけ出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찾아내다」=「探し出す」、「見つける」
8.‘어머니’를 주어로 해서 의미에 맞게 문장을 다시 만드는 것이에요:「어머니」を主語にして意味が通じるよう文章もう一度作ることです。「-에 맞게」=「~に合わせ」
9. 다시 구성해 보면: 再び構成してみると
10. 누구인지 주어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誰なのか主語を先に考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
11.‘~にしてもらう’는‘-아/어 주다’가 되는 것도 같이 기억해 두세요: 「~にしてもらう」は「-아/어 주다」になるのも一緒に覚えておい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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