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ロナウィルス⑥ -日本の特定定額給付金(2020/6/27)

音声を再生する
音声を保存する
ポッドキャスト作成の方針
Evernote にクリップする (Evernote にクリップすることができます)
안녕하세요.
도쿄 다마시에 있는 한국어 교실 한교실입니다.

이번 회부터는 코로나바이러스 시리즈를 한국에 대한 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일본의 상황을 한국어로 전하는 걸로 바꿔 봤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접하는 내용이라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서요, 그 첫번째로 오늘은 일본의 ‘特定定額給付金’이에요. 마침 그저께 저희집에도 이 급부금이 통장에 입금됐는데요. 일본의 給付金은 1인당 10만엔으로 한국에 비해 금액이 많은 편이죠.

급부금 신청은 온라인으로 하는 신청과 서류에 필요 사항을 기입한 후 우송하는 서면 신청 2가지가 있어요.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게 빠를 것 같았는데, 온라인 신청시에는 마이넘버카드의 비밀번호가 필요해서 카드의 비밀번호를 확인하러 해당 주민센터에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시간이 걸려도 서면으로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봐요. 서면 신청시에는 마이넘버카드가 없어도 운전면허증, 건강보험증만으로도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해당 주민센터도 온라인보다는 서면 신청을 권장하고 있지요. 왜냐하면 온라인 신청시에는 입금 계좌 번호를 하나하나 체크하는데 의외로 잘못 기입된 게 많아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래요. 또한 신청은 8월 31일(당일소인유효)까지래요.

신청한 후 급부금이 입금되기까지는 지역마다 다른데요, 제가 사는 다마시의 경우 약 20일 정도 걸렸어요. 홋카이도의 어느 지역은 수입이 감소돼서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는 급부금 신청이 시작되자마자 신청을 받고 2일 후에 급부금을 지불한 곳도 있어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오늘의 팟캐스트 내용을 일본어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표현설명
1. 일본의 상황을 한국어로 전하는 걸로 바꿔 봤습니다: 日本の状況を韓国語で伝えるのにかえて見ました。 「바꾸다(替える)+ -아/어 보다(~してみる」
2. 우리가 매일 접하는 내용이라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서요: 私たちが毎日接する内容であるならもう少し理解しやいだろうと思ったからです
3. 통장에 입금됐는데요: 通帳に入金されましたが。「통장」=「通帳」、「입금되다」=「入金される」
4. 한국에 비해 금액이 많은 편이죠: 韓国に比べ、金額が多いほうですよ。「-편이다(~する方だ) + -지요(~よ)」
5. 필요 사항을 기입한 후 우송하는 서면 신청 2가지가 있어요: 必要な事項を記入した後、郵送する書面(での)申請の2つがあります
6. 신청시에는 마이넘버카드의 비밀번호가 필요해서: 申請時はマイナンバーカードのパスワードが必要で。「비밀번호(秘密番号)」=「暗証番号」=「パスワード」
7. 해당 주민센터에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当該役所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くて煩わしかったです。 「번거로움」は「번거롭다(煩わしい・面倒だ)」の名詞
8. 시간이 걸려도 서면으로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봐요: 時間がかかっても書面で申請する方が多いだろうと思います
9. 온라인보다는 서면 신청을 권장하고 있지요: オンラインよりは書面での申請をお勧めしていますよ
10. 입금 계좌 번호를 하나하나 체크하는데 의외로 잘못 기입된 게 많아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래요: 入金口座番号を一つずつチェックしますが、意外にも間違って記入されたのが多く、 時間がかかってしまうためです。「계좌번호」=「口座番号」。「하나하나」=「1つずつ」
11. 수입이 감소돼서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는 급부금 신청이 시작되자마자 신청을 받고 2일 후에 급부금을 지불한 곳도: 収入が減って生活に困っている住民には給付金の申請が始まる否や申請をうけ、その2日後には給付金を支払ったところも
 
Copyright(C) 2009-2020 Hangyosil. All Rights Reserved.